Sun, 20 May 2012 13:06:00 +0900
쌍용차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하절기를 대비 무상점검 서비스인 리멤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. 이번 서비스는 쌍용차 전차종(대형 상용차 제외)을 대상으로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을 포함한 각종 오일류 점검 브레이크 상태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등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.또, 2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차량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를 실시하며, 이 기간 동안 롯데카드로 수리비용 5만원 이상 결재 시 GS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. 쌍용차 코란도 스포츠 쌍용차 최종식 부사..
Sun, 20 May 2012 13:06:00 +0900
한국도요타는 20일, 도요타 86이 영국 자동차 전문지 'UKIP미디어&이벤트'가 주최한 ‘다이나믹스 자동차 어워드’에서 '2012년 올해의 차'로 선정됐다고 밝혔다. VID 올해의 차는 차량 역동성 개발 분야에서 혁신, 기술, 뛰어난 아이디어를 기준으로 편집위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.그라함 힙스 VDI 에디터는 “우리는 심플함을 지지하는데 ‘단순한 것이 더 낫다’는 접근을 적용하고 법정 속도에서 즐거움을 제공하는 자동차는 많지 않다"면서 "그것이 우리가 도요타 86을 2012 VDI 올해의 차에 선정한 이유”라고 밝혔다. ..
Sun, 20 May 2012 12:42:00 +0900
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미국 앰코테크놀로지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반도체 공장과 글로벌 R&D센터를 짓습니다. 인천시는 지난 18일 미국 현지에서 앰코가 송도국제도시에 1조 1천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오늘(20일) 밝혔습니다. 앰코는 2019년까지 송도국제도시 내 18만 6천㎡에 R&D센터와 최첨단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입니다.
Sun, 20 May 2012 15:00:00 +0900
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노래방 업주를 대상으로 불법영업을 신고하겠다며 돈을 뜯은 혐의로 36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 양 씨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전국의 노래방을 돌며 술을 팔거나 도우미를 고용한 업주에게 불법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협박해 32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양 씨는 노래방 대부분에서 술을 팔고 도우미를 불러주는 등 불법영업을 한다는 점을 악용해 인터넷 사이트에 구인 광고를 낸 노래방 업주를 대상으로 돈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[ 추성남 / sporchu@hanmail.net]
Sun, 20 May 2012 12:14:00 +0900
우리나라 보건의료의 비용 대비 편익이 최근 10년간 악화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한국 국내총생산 대비 국민 의료비 증가율은 4.9%로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평균인 2.3%의 두 배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국민건강보험의 보장률은 2009년 64%에서 2010년 62.7%로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Sun, 20 May 2012 12:20:00 +0900
농림수산식품부가 막걸리와 김치의 중국 내 식품위생기준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농식품부에 따르면 중국은 발효주의 세균수 규격을 삭제하고 식중독균으로만 관리하는 내용의 '발효주 국가표준' 개정안을 이르면 다음 달 공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중국은 절임 채소 전반에 대한 기준의 조기 개정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Sun, 20 May 2012 12:25:00 +0900
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가 오늘(20일) 선진당을 탈당한다고 밝혔습니다. 이 전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"그동안 몸담아왔던 선진당을 떠나고자 한다"며 "그동안 힘을 보태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 뜨거운 고마움과 고별의 인사를 드린다"고 전했습니다. 이 전 대표는 "지난 4ㆍ11 총선의 참담한 선거결과는 우리에게 충격이었다"며 "크나큰 좌절과 실망에 빠진 당원 동지들을 보며 자괴감을 금할 수 없었다"고 설명했습니다.
Sun, 20 May 2012 15:00:00 +0900
경기 이천경찰서는 중국산 짝퉁 플래시 메모리를 정품으로 둔갑시켜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59살 조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 조 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중국에서 들여온 저가의 플래시 메모리에 외국 유명업체의 상표를 붙여 유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3,651명에게 판매해 1억 1,000만 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이들은 중국 공급책으로부터 개당 8,000~9,000원에 짝퉁 플래시 메모리를 사들여 인터넷에 1만 9,000원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[ 추성남 / sporchu@hanmail.net]
Sun, 20 May 2012 15:00:00 +0900
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불법 대부업체 집중단속을 벌여 22명을 구속하고, 822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등 모두 84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. 유형별로는 무등록 대부업이 341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자율 위반 295명, 불법 채권추심 115명, 전화금융사기 41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. 이들 중에는 장애인에게 대리운전을 강요하거나 채무자와 연대보증인을 성폭행 한 업자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경찰 관계자는 "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가 오면 반드시 112에 신고해야 한다"고 당부했습니다. [ 추성남 / sporchu@hanmail.net]
Sun, 20 May 2012 12:11:00 +0900
기업들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해 부도를 낸 사례가 4월에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. 한국은행이 발표한 '2012년 4월 중 어음부도율 동향'에 따르면 전국 어음부도율은 0.02%로 전월보다 0.01%p 올랐습니다. 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 모두 전월보다 0.01%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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